AI에게 일 시켜보기
이렇게 해요
1
브랜드 고르고, 한 줄로 소개하기
team.grandeclip.com(opens in new tab)에서 브랜드 하나를 고르면, 한 줄 소개가 자동으로 붙습니다.
제미나이는 이 브랜드를 모를 때가 많습니다. 이 소개가 있어야 엉뚱한 제품을 지어내지 않습니다. (직접 고친 브랜드면 소개도 직접 적어주세요.)
2
일단 한번 시켜보기
제미나이에 한번 물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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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랜드는 한 줄 소개. 이 브랜드 홍보 문구 써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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↑ 1단계에서 브랜드와 한 줄 소개를 적으면 여기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.
3
다른 세션에서 검토받기
새 채팅(다른 세션)을 열고, 방금 받은 홍보 문구를 붙여 이렇게 시켜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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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홍보 문구를 처음 보는 소비자 입장에서 솔직하게 평가해줘. 어디가 약한지, 뭐가 안 와닿는지 짚어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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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대화에서 물으면 자기 글이라 후하게 봅니다. 세션을 바꿔야 냉정해집니다.
4
대상과 톤을 주고 다시 써보기
2단계 결과는 누구에게나 맞는 무난한 문구였을 겁니다. 이제 그 대화에 이어, 3단계에서 지적받은 약점과 누구에게·어떤 톤으로·몇 줄로를 함께 정해 다시 시켜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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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금 그 문구, 지적받은 약점 지적을 반영해서 20대 직장인 대상 인스타 캡션으로, 친구가 추천하듯 친근한 말투로 2줄로 다시 써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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↑ 3단계에서 지적받은 약점을 적으면 여기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.
대상·용도·톤·핵심·길이 중 몇 개만 정해줘도 답이 확 달라집니다.
위에 붙여둔 2단계 문구와 나란히 놓고 비교해보세요. 지적을 반영하고 대상을 준 쪽이 훨씬 목적에 맞을 겁니다.
이러면 완료예요
2단계 무난한 문구가 4단계에서 대상에 맞게 확 달라졌습니다
다른 세션 검토에서 약점을 하나 이상 찾아 고쳤습니다
⚠️
자주 나는 사고
자료를 넣기 전에 “밖으로 나가도 괜찮은가” 한 번 생각해보세요. 고객 개인정보·미공개 실적처럼 민감한 자료는 넣지 마세요.